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
웹툰

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

주영현네이버웹툰

26살의 봄, 오늘부터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엄마가 그랬다. 손해 보고 사는 게 편하다고. 엄마 말이 맞다. 그래, 손해 보고 살자. 단, 호구 잡히지 않을 정도만. 이여름, 26세 봄 오늘 회사를 그만뒀다.

🏷️ 취향 태그

이 콘텐츠에 어울리는 태그에 투표하거나 새 태그를 추가하세요!

태그를 추가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

💬 리뷰 (0)

아직 리뷰가 없습니다. 첫 번째 리뷰를 작성해보세요!

연관 작품

불러오는 중...
추천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...